울크라 라이트 하이킹
THRU HIKER를 위한
울트라 라이트 하이킹
아마존에서 트래킹 관련 도서를 찾으면서 ULTRA LIGTH HIKING이라는 책자를 본 기억에 누군가가 번역을 한 것이라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일본 작가의 책이 한글로 번역된 책이다.
일본 작가 또한 RAY JORDINE의 [BEYOND BACKPACKING]같은 책자를 주로 인용한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제대로 된 산행의 경험조차 없으면서 의욕만으로 읽는 책은 오히려 널푼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싶지만, 당장에 지도를 해 줄 주변인이 없기에 별달리 도리는 없는 형편이다.
통상적으로 상상되는 백패킹이라는 수십키로의 짐에서 기본무게 5키로를 유지하며 자연과 친숙하고 보다 많은 거리를 걷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초경량 트래킹이라고 한다.
소비재를 제오한 기본 무게는 5KG 미만을 추천한다.
운반(짐을 옮기기 위한 장비와 부속품) 900g
야영(잘 때 쓰는 쉘터와 침구) 1600g
조리(식사와 수분 섭취에 쓰는 장비) 400g
의류 (방한복, 우비, 최손한의 여벌) 1200g
기타(비상용품, 구급낭 등) 700g
기본 무게의 합계 4800g
배낭의 무게는 내용물의 총중량의 10~15%를 기준으로
내용물 총중량 20~30kg -> 배낭 자체의 무게 2.5 ~ 3kg(전통)
내용물 총중량 15kg -> 배낭 자체의 무게 1.5 ~ 2kg(경량)
내용물 총중량 10kg -> 배낭 자체의 무게 1kg이하 (초경량)
우비관련 초경량 레인챕스와 레이스커트 구입처
하이커의 수분 섭취
8시간 걷기 2.4L
4시간 걷기 1-`.2L
1시간 걷기 0.25~0.3L
하루 동안 즉석식품 조리에 쓰는 물 1.2~1.5L
음식물 보관을 위해서 미국이나 일본의 하이커들은 미 해군이 사용하는 록삭 (LOKSAK)의 '옵삭(OPSAK)'이라는 방수와 방취 기능이 있는 플라스틱 지퍼백을 많이 쓴다고 한다.
책속의 상상에서 느끼는 매력을 실천으로 확인하는 순서이다.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좋아하고 싶은 것인지 확인을 하여야 하는 그 순서이다.